댄서의 순정정말 국민여동생이라고 할만한 문근영양!
귀엽고 깜찍하고 예쁘고 달리 무슨 말로 표현하리오.
박건형은 지난 토요일밤의 열기를 다시 그리워할만큼 멋진 춤을 보여준다.
남자배우의 기근을 이어주는 배우라나...
두 사람의 춤은 춤꾼들이 보자면 아직 한참 모자르겠지만,
그래도 감미롭고 열정적이다.
점점 나아져가는 댄스영화들을 보면서 난 한없이 즐거울 뿐이다.
귀엽고 깝찍하고 예쁜 국민여동생 문근영과 굵직하면서도 다정한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박건형
화이팅!